다음달까지 5개 광역시에 아파트 2만가구 일반 분양

지방별 공시가 등락 이후 분양시장 향방에 관심 쏠려 

이번달부터 내달까지 지방 5개 광역시에서 2만여가구가 분양할 예정에 있다.

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를 참고하면 이달과 내달 부산 7133가구, 대구 5471가구, 대전 3744가구, 광주 3241가구, 울산 273가구 등 5개 광역시에서 아파트 일반분양 기준으로 했을 경우 총 1만9822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 지방광역시 5∼6월 분양물량[자료 부동산인포] 


부산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동래구 명륜동에서 855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명륜 2차와 동양건업산업이 문현동에서 671가구 규모의 오션파라곤을 분양하기로 되어있다. 6월에는 삼성물산이 부산진구 연지동에 2616가구 규모의 래미안 연지2구역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구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달서구 감삼동에 힐스테이트 감삼 381가구, 현대건설이 달성군 다사읍에 힐스테이트 다사역 682가구를 분양한다. 또한 북구 도남지구에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2421가구, 포스코건설이 동구 신천동에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471가구를 이달 중 청약을 받을 예정에 있다. 
   
대전에서는 서구 도마동의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1881가구 규모의 재개발아파트를 분양하며, 광주에서는 제일건설에서 북구 중흥동에 위치한 1572가구 규모의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를 지어 이 가운데 857가구의 일반 분양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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