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ㆍ전셋값 동반 하락…신도시 추가지정 약발?

- 서울 전셋값 하락폭은 확대

전국 아파트 매매가 및 전셋값이 지난주에 이어 동반으로 떨어졌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지난주에 비해 하락폭은 축소되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월 셋째주(5월 20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은 전주에 비해 각각 0.08% 하락했다. 하락폭은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전주(0.08%)보다 축소되었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3% 하락하면서 28주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었다.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 발표 등으로 매수 대기자의 관망세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조사된다. 그러나 지난주(-0.04%)보다 하락폭은 축소됐다.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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