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따라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 속속 분양

대부분 2~3룸 구조로 주거생활 편리하게 만들어

신분당선 역세권에 20평형대 아파트와 같은 투룸 오피스텔이 줄지어 분양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거의 지하철로 30분 정도면 서울 강남을 갈 수 있는데다가 강남이나 분당의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최근 나오는 투룸 오피스텔의 장점은 1~2인 가구 뿐 만 아니라 신혼부부 그리고 어린 자녀 한 명이 딸린 세 식구가 살아도 가벼운 설계가 적용되고 있다는 부분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화건설이 신분당선 강남역에서 7개 정거장 및 탑승시간 기준 22분 거리에 위치한 동천역 역세권에 투룸형 위주의 오피스텔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 중에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 57㎡의 경우 주방·거실·방(2개)을 분리 배치하면서 20평형대 아파트와 동일한 평면으로 설계되었다. 분양가는 3억원 중반이며 중도금은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알선해준다.
   

▲ 한화건설이 신분당선 동천역 역세권에서 분양 중인 수지 동천 꿈에그린’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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