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명당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사는 최화정, 그녀의 쟁쟁한 이웃들은..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최화정의 럭셔리 싱글하우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월을 비껴간듯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입니다.

올리브채널 ‘밥블레스유’를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최화정의 북유럽풍 고급 자택이 공개되었습니다. 최화정의 집은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를 통해서도 공개된 바 있습니다. 최화정의 집은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 입니다.

출처채널A ‘개밥주는 남자’ 방송화면 

한남동은 한강의 ‘한’자와 남산의 ‘남’자를 따서 붙인 동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산을 배산으로 하고 한강을 임수로 하는 전형적인 명당입니다. 또 거북이 물을 마시는 모양이라 재물운과 후손운이 가득하다는 ‘영구음수’의 형상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한남동 유엔빌리지 일대는 금싸라기 땅입니다.

 

 

출처다음 지도 

유엔빌리지는 고급 빌라들이 많은 곳인데다 철저한 경호 시스템으로 대기업 총수, 외교관, 기업 임원, 외국인, 연예인 등의 거주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최근 한남동의 최고급 단지 ‘한남더힐’로 숙소를 옮겼으며,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며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추자현도 ‘한남더힐’의 주인이 됐습니다. 또한 가수 이승철 싸이 엄정화, 빅뱅 태양, 배우 안성기 한효주 신민아 수애 이종석 노주현 김래원 등도 유엔빌리지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나더힐 


유엔빌리지 안의 고급 주택들은 대부분 수십 억 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한남더힐’아파트의 최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전용 59.68㎡가 13억~19억 원, 전용 233.06㎡가 43억2000만~44억4000만 원, 전용 240.96㎡가 57억5000만~63억5000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출처 호갱노노 

한남동은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요지로, 한남대교, 동호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대단히 편리합니다. 또 남산과 한강이 가까워 서울 도심에서도 자연환경이 쾌적한 동네입니다. 

 

한남동 근처 한남재정비촉진지구와 용산민족공원 등의 개발이 진행중이라 주변 환경이 정비되면 한남동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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