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사옥 GBC, 건축허가 임박…지구단위계획 통과

울시 도시 및 건축공동위원회서 수정가결…다음달 고시 뒤 허가 전망

 


현대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축허가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면서 강남구 영동대로 527번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그리고 현대자동차 GBC 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23일 알렸다.

GBC 개발부지 부분은 2016년 8월 13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마쳤지만 건축허가 시까지 고시가 유보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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